
환경대학원은 그동안 산업발전 추구정책에 밀려 손상된 우리 환경을 살리고, 아름다운 환경을 보존하는데 필요한 전문관리자를 양성하고 보수 교육하는 전문기관으로서 1989년 3월에 개원하였다.
본 대학원은 환경공학과, 환경과학과, 도시계획학과, 환경정보시스템학과를 두고 있으며, 강의는 환경공학과, 도시공학과, 토목공학과, 대기과학과, 미생물학과, 약학과 및 기타 관련학과 교수가 담당하고 있다.
수업은 주2회 야간(월, 화, 수 19:00~21:50)에 이루어지며, 수업연한은 5-6학기이며, 석사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논문을 제출하여 학위를 취득하고자 하는 자는 26학점 이상, 학점취득으로 학위를 취득하고자 하는 자는 35학점 이상을 취득해야 하며 외국어시험 및 종합시험을 통과한 후 학위청구논문이 합격판정을 받아야 한다.
본 대학원은 여러가지 환경의 문제점들이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우리 현실정에서 환경을 살리고 아름다운 환경을 보존하면서도 산업도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과 각 분야의 전공별로 찾는데 교육의 목표를 두고 있다. 4개학과의 교육내용은 다음과 같다.
산업기술의 고도화, 대량생산 및 대량소비로 인한 환경오염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면서 환경오염문제를 공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고급전문인력의 양성이 사회적으로 요청되고 있다.
본 학과는 지속가능한 성장과 환경보존에 대한 윤리를 바탕으로 환경공학 전반에 관한 실무능력과 설계능력을 갖춘 창의적인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21세기 환경산업을 이끌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제반 환경문제의 해결을 위한 학문을 깊이 연구하고 그 응용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분야의 지도적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으며,각종 첨단기자재 및 실험실과 유능한 교수진을 갖추고 있다.
국내 환경현안인 대기오염관리 및 폐기물 자원화 기술, 수처리시설 자동화, 상수원 및 수자원관리, 소각로 설계, 환경복원 등 사후처리기술을 IT 및 디지털환경에 기반한 교육프로그램으로 강의하고 있으며, 환경친화적 제품설계, 환경위해성 평가 등 사전 오염예방기술로 진화하고 있는 첨단 환경기술 발전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실험실로는 대기오염 실험실, 생물폐수공학실험실, 폐기물자원화실험실, 고도정수 처리실험실, 수자원환경실험실, 고형폐기물실험실, 환경공학실험실 등이 있다.
현대는 환경시대라고 할만큼 환경문제는 인류의 생존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로 전 세계적으로 인식되고 있고, 이제는 사회 제 분야에서 이 문제가 우리의 삶의 중심적 과제로 부상하였다.환경과학은 종합과학으로 이 영역에는 지구환경과 생태계, 대기, 수질, 폐기물 등 각종 환경오염, 유해물질 등을 다루는 환경보건, 그리고 호나경 신소재 개발 등이 포함되어, 이외에 환경계획, 정책 및 행정 등 사회과학 분야도 포함된다.
본 학과의 특징은 환경과 학제 분야에 관한 고급이론의 교수와 연구를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수준 높은 연구와 실험 그리고 미래 지향적인 응용분야가 강조된 교육내용을 편성하여 졸업생이 사회에서 이 분야에 관해 높은 식견과 능력을 갖고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도시계획은 국토공간과 그 부분체계로서의 도시 또는 지역적 차원에서 인간정주공간에 대한 계획 및 생활환경의 개선문제를 관련학문분야의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 종합과학적으로 연구하는 실질적 학문이다.
본 학과는 6명의 교수진과 더불어 98여명의 석사과정 학생들이 연구활동에 전념하고 있으며 도시공학과 대학원의 32여명의 석사 및 박사과정 학생들도 연구활동에 전념하고 있으며 도시공학과 대학원의 32여명의 석사 및 박사과정 학생들도 연구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그러므로 본 학과는 도시문제의 해결과 도시의 발전적 성장을 위하고 지역뿐만 아니라 국가발전에도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