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학, 공학, 생물학, 보건학, 유전학 등의 학문간 융합을 통해 개인의 건강 문제 뿐만 아니라, 도시 또는 지역 차원의 건강 문제를 체계적으 로 해결할 수 있는 융합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디지털 헬스케어, 인공지능, 멀티오믹스 기술 등을 포함한 첨단 바이오헬스 분 야의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여, 병원 및 지역사회 건강문제 해결할 수 있는 중개역량 및 산업화 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국내외 보건문제의 새로운 환경 변화와 사회적 요구에 대한 지도적 역할을 담당할 전문가를 양성하여 국민 보건 향상을 통한 국가 발전에 기여한다. 또한 산업보건학과 환경보건학 연구 중심으로 국내외 최고 수준의 보건학과를 지향한다.
도시 및 지역 건강/의료 빅데이터를 생성, 관리 및 분석하고, 모바일헬스케어, 유비쿼터스헬스케어, 스마트병원시스템 등의 커넥티드 헬스케어를 통해 정밀예방보건 및 도시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디지털헬스 분야와 함께 첨단 바이오헬스 분야에서의 임상실증 과 산업화의 리더 및 실무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한다. 또한 바이오헬스 관련 임상연구를 설계하고 평가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 성하고자 한다.
최근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룬 유전학을 유전의료의 현장에 접목할 수 있는 전문 유전상담사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유전상담학 전공 후에는 향후 전문직으로서 유전상담사 자격을 취득하고 의료 기관이나 유전자분석 검사기관, 제약사, 공립 및 민간의 연구기관에서의 유전학 연구, 공중위생 영역이나 건강 산업, 기타 바이오 기업 등에서 유전 관련 전문 상담사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유능한 유전상담사(genetic counselor)를 양성하는데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