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대학교 금융대학원은 실무 능력을 갖춘 글로벌 금융인을 양성할 목적으로 2018년 9월에 설립되었다.
빅데이터, 클라우드, 블록체인, 핀테크, AI 등 혁신적 기술 발전으로 금융 산업이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부산대학교 금융대학원은 ICT를 위시한 금융산업 현장의 수요에 맞추어 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대응할 수 있는 금융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구체적 목표로 석사 과정을 운영한다.
금융대학원은 여러 형태의 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2년이라는 수학 기간동안 압축적으로 R과 데이터마이닝, 파생상품론, 투자론 등 전공필수 과목을 베이스로 하여, 파생 금융법, 구조화 금융론, 글로벌 파생 금융 실무 특강, 핀테크, 금융 빅데이터 분석, 트레이딩 실습 등의 강의를 제공한다.
교육은 주간 수업으로 운영하며, 최신 금융 트렌드를 발맞추어 따라갈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국제 금융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금융계 리더들과 실무전문가들을 초빙한 강연도 제공한다.
본 대학원은 이러한 교육과정을 통하여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글로벌 금융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